[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경북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한정탁)는 오는 4월 25일 울진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최신 인기영화 ‘7번방의 선물’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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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 통계결과 지난 11일까지 전국 누적관객수 1279만 4245명을 기록했다.
이는 1301만 9740명을 동원한 ‘괴물’, 1298만 3334명을 동원한 ‘도둑들’에 이어 한국영화 역대 흥행순위 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울진본부는 관람을 원하는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쾌적한 홍보관 대강당에서 무료로 영화상영을 준비하였고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당일 1시반, 4시반, 7시반, 세 차례에 걸쳐 상영할 계획이다.
한정탁 본부장은 “울진지역사회에 대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해오고 있다”며“앞으로도 매월1회 최신인기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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