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경북 경주시 안강읍 산대저수지의 둑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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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안강읍 산대저수지 둑 일부가 터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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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둑이 터지자 경찰과 공무원. 일반 주민들이 현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 ||
둑이 터지자 경주시 공무원과 소방서 직원들이 현장에 나와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복구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현재는 주변 정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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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근 안강 종합 운동 사무실에까지 물이 범람하여 운동장 직원이 물청소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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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뿌리가 들어날 정도의 많은 량의 물이 인근 농지를 덮쳤다. | ||
한편 안강 산대 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과 홍수 조절을 위하여 1960년 1월 1일 착공하여 1964년 12월 30일 준공했다. 유역면적 210㏊, 수혜면적 25.5㏊, 유효저수량 24만 5,000t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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