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포항시가 12일 오전 포항 외식업 및 미용업 남․북구지부장, 새마을회, 여성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음식점 1호점인 남구 이동의 ‘꽃달임 자연건강밥상’에 대한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 |
||
| ▲ 건강음식점 1호 꽃달임 | ||
![]() |
||
| ▲ 건강음식점 1호 꽃달임 | ||
![]() |
||
| ▲ 박승호 시장이 건강음식점 1호 현판식 | ||
건강음식점 지정은 지난 2월부터 희망하는 89개 업소의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포항시와 외식업중앙회, 채널A 방송국이 공동으로 음식점별 대표 메뉴에 대하여 △나트륨 영양성분 분석 △저염도 실천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 △위생 전반 검증을 통해 2개 업소를 건강음식점으로 최종 결정했다.
한편 건강음식점 2호로 지정된 남구 상도동 소재 ‘소문난 돼지국밥’의 하정옥 대표는 “건강 메뉴를 더욱 많이 개발하고 꾸준히 나트륨 사용을 줄이는 등 건강음식점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지속적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건강음식점 지정 사업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건강유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