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 오후 2시 국회의정관에서'음악생태계 정상화를 위한 저작권법 개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공동 개최된다고 한다.
저작권 관리 사업법은 조해진 의원이 발의 하였으며 교육문화관광위원회를 통과하여 법안 심사소위원회로 넘겨진 상태이다.
저작권 관리법에 대기업이 진출하게 되는 첫 번째 문이 열리게 된다는 신호탄이라며 저작권 관리 유기관 단체들 간의 상호 강력한 대응 방안 등을 연일 전면전으로 나서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49일 후면 저작권을 담보 할 수 없다는 저작권 협회 회원들의 반대와 조직위원들의 강력한 농성 의지가 보이고 있다.
복수단체 분리신탁 반대 비상대책 위원 위원회 위원들과 회원들은 이 법안을 무산시키기 위해 비위 대는 1인 릴레이 시위. 신문 광고, 기자회견, 총궐기대회(삭발투쟁)등 강력하게 대응해 나간다고 밝혔으며.
비상 대책 위원장으로는 최 백호, 김 상욱, 백 순진, 장 경수, 김선민 ,김정욱, 조 태선,박 용찬 위원 등이 강력 대응을 하고 있다.
현재도 문제점이 많은 저작권 협회의 개선의 노력들이 더 큰 정부와의 대응과 맞서 있는 상황이다.
정부와 저작권 협회와의 저작권 관리법 안이 어떻게 개선 점을 찾아 갈지 결과가 추이 되는 상황이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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