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올해의 원 북 원 포항(One Book One Pohang)은 김경민의 ‘시 읽기 좋은 날’(쌤앤파커스, 2011)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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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개최된 원북원포항선정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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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원북원포항으로 선정된 ‘시 읽기 좋은 날’표지 | ||
한편 올해로 8회를 맞는 ‘원 북 원 포항(One Book One Pohang)’은 시민들의 추천으로 매년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하나 되는 포항을 만들자는 취지로 펼쳐지는 범시민 독서생활운동이다.
이영희 포항시립도서관장은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시와 관련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전개하여 올 한 해 시민들과 함께 ‘시가 흐르는 포항, 시를 사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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