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리아저널/ 경북=이준형 기자]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소장 최동관)는 11일 월성3발전소 내 사옥광장에서 한수원 및 협력사 직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빔밥 데이’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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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성원자력에서 노사가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화합을 다지는 비빔밥데이 행사가 열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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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성원자력에서 노사가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화합을 다지는 비빔밥데이 행사, | ||
월성원자력 최동관 3발전소장과 조재관 노조지부장 등 노사 관계자들은 함께 260인분의 비빔밥을 비비고 밥을 나누어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동관 3발전소장은 “안전한 행복 발전소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되고 화합하는 일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번 비빔밥데이 행사가 안전한 행복발전소의 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재관 3발전소 지부위원장은 “회사가 어려운 시간을 서서히 지나고 있다”면서 “노사가 함께 화합한다면 예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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