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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단계 공공근로사업 시행6월 14일까지 읍면별 15개 사업장 배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04.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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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8일부터 6월 14일까지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취약계층 주민 40명을 우선 선정해 시가지 주차계도 등 읍면별 15개 사업장에 지역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며 주요사업 내용은 국토공원화사업, 농어촌버스승하차도우미, 농어촌일손 돕기 사업, 공공시설관리 및 환경정비사업 등이다.

또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은 5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 받을 계획으로 선정대상자는 사업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하여 30명을 우선 선발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공공근로 참여자는 4대보험이 의무적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를 포함하여 월 평균 73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에 미 선발된 인원에 대하여는 군취업정보센터에서 일자리를 적극 발굴・알선하여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임시적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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