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8일부터 6월 14일까지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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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은 5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 받을 계획으로 선정대상자는 사업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하여 30명을 우선 선발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공공근로 참여자는 4대보험이 의무적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를 포함하여 월 평균 73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에 미 선발된 인원에 대하여는 군취업정보센터에서 일자리를 적극 발굴・알선하여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임시적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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