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안전과 통합의 ‘희망의 새시대’ 우리가 열어갑니다교통안전공단, 새정부 국정철학 공유 워크숍 개최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3.04.11 15:56
  • 댓글 0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2013년 4월 11일(목)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에서 공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새정부 국정철학 공유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이 4월 11일 안산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새정부 국정철학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시대적 소명을 충분히 인식하고, 새롭게 변화된 국가발전 패러다임에 따른 국정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희망의 새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에서 모인 공단 임직원들은 새정부 국정철학 및 공공부문 정책방향에 대한 명사 초청강의를 함께하고, 국정목표인 ‘안전과 통합의 사회’ 달성을 위해 공단이 수행해야 할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토론과 발표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 중 디지털 운행기록장치 분석 등을 활용한 대형교통사고 예방과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확대를 통한 선진 교통문화 정착 추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은 올해 사업계획에 반영되어 즉시 추진될 예정이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시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부터 먼저 솔선수범하여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사회대통합을 이끌어야 한다” 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공단이 수행하는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사적인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앞으로 새정부 국정목표 달성을 위해 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한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