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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택시 운수종사자의 불친절 사례를 근절하고,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를 향상시켜 체전 기간 사천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임원들에게 '친절도시, 사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9,10일 양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교통문화연수원 친절서비스 전임강사 김경희씨를 초빙해 개인택시사업자, 법인택시 대표 및 운수종사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택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친절 마인드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트렌드에 맞는 서비스 마인드 가지기' 라는 주제로 진행된 교육의 주요 내용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친절마인드 교육 ▲셀프 이미지 메이킹 ▲친절 화법 교육 등이다.
도로교통과 심정미 담당자는 "이번 택시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통해 '친절한 명품, 사천' 에 걸맞는 행동과 교통질서 준수로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최소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민체전 기간 사천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줄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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