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남․여지도자와 면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초기와 전기톱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성화 봉송로 주변의 잡목과 잡초를 제거했다.
이와 함께 정동면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시민과 외지인들이 즐겨 찾는 대곡 숲과 사천강변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정동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