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엑스포공원의 주말농장(총면적 2,580㎡)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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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되는 종자와 종묘는 농장주가 직접 구입ㆍ파종하며 울진군에서는 퇴비, 공동농기구, 농업용수공급, 기술지도 및 농장운영에 따른 행정지원 등 전반적인 도움을 주며 고추, 토마토, 상추, 시금치, 가지, 오이, 무, 배추 재배지도에 주력할 예정이다.
주말농장을 분양받은 박필승씨는 "주말농장을 찾으면 다정스런 대화가 절로 나온다”며 “작물재배보다 더 소중한 것" 같다고 말했다.
최영기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주말농장 분양 가족들의 농장운영에 따른 행정지원은 물론, 가족간의 건전한 대화공간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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