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가 지난 7일 서울시 용산 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 800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다.

▲ 제11회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 이모저모
이 행사는 한국가수위원회가 후원하고 배호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가수위원장 오 영록 위원장, 국회 문공위 김 장실 의원, 작곡가 박 은표, 작사가 김 병걸, 부경지부장 장 혁 배호기념사업회장 김수영 및 임원진 등이 노력했다.
또 가수 이환을 비롯한 가수 50명의 기성가수와 신인가수가 참여 한 가운데 네 시간 반 동안 열광적인 무대가 이루어졌다.
한국 최고의 가요반주자 박찬일 오케스트라가 연주 하였고, 이번 가요제에서 대상에는 한 민영 씨와 임 지영 두 참가자가 선정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한편 수상자는 금상 김문순 ‣‣은상 김 효성, 김 인성 ‣‣동상 정 연학, 강 려향, 곽 인숙 ‣‣심사 위원장 상 박 정열 ‣‣한국 가수 위원장 상 이지용 ‣‣인기상 미국에서 온 이 종철 그리고 김 영자, 김 금숙 ‣‣가창 상 이 희숙 씨가 차지했다.

▲ 돌리고 돌리고,양귀비 "인기가수 이환"의 축하무대
트로트를 사랑하는 많은 관람객들의 열띤 응원과 성원으로 배호기념사업회원들의 열성적인 진행으로 본 행사는 성황리에 성료 되었으며 날로 명실공희 트로트 가요제로 자리 메김을 하고 있다.
오경화 기자 op049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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