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재선)는 광주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동기) 소속 시내버스 930여대에 심폐소생술(cpr)을 안내하는 스티커 부착하고 심폐소생술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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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환자의 80%는 가정과 거리, 직장에서 발생하며 가장 먼저 환자를 접하게 되는 일반인에 의한 응급처치 실시율이 극히 낮은 실정이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버스 내 스티커 홍보가 지역의 심정지 환자 소생률(2012년 전국평균 3.9%)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시내버스에서 심폐소생술 방법을 자주 접하고 교육을 받아 심정지 환자 소생률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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