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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휴먼스, 봄철 안전활동 캠페인 활발전 직원에 춘곤증 예방 비타민 음식 전달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3.04.1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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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봄철 춘곤증이 기승함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됨에 따라 포스코휴먼스(사장 이정식)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이 9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비타민 높이고! 업무능률 높이고!’를 실시했다.

▲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 직원들이 캠페인 전달 용 비타민 음료를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춘곤증으로 집중력이 저하되는 점심시간 이후에 현장 근무 직원들에게 춘곤증 예방에 좋은 비타민 음료, 바나나 등을 포장하여 전달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앞장서고자 전개되었다.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 공장장인 정환필씨는 “점심시간 이후 직원들의 집중력이 저하되어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다”며, “하지만, 하나하나 포장한 이 선물을 보며 고마움에 잠도 깨고 일도 더 힘차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으로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춘곤증 예방으로 안전사고 발생 사전 예방 뿐만 아니라 사랑받는 일터 조성을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퀴즈 실시, 소방훈련 실시 등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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