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 기자]봄철 춘곤증이 기승함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됨에 따라 포스코휴먼스(사장 이정식)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이 9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비타민 높이고! 업무능률 높이고!’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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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 직원들이 캠페인 전달 용 비타민 음료를 받고 있다. | ||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 공장장인 정환필씨는 “점심시간 이후 직원들의 집중력이 저하되어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다”며, “하지만, 하나하나 포장한 이 선물을 보며 고마움에 잠도 깨고 일도 더 힘차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으로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춘곤증 예방으로 안전사고 발생 사전 예방 뿐만 아니라 사랑받는 일터 조성을 위해 앞장 설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퀴즈 실시, 소방훈련 실시 등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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