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이번 국민추천 정부포상은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적․경제적․사회적 파급영향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민간 참여를 유도해 출산장려 정책에 대한 체감도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추천대상은 재직중인 직장,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로 개인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할 수 있다.
추천내용은 일․가정 균형을 위한 제도(정책) 운영 등 특정 사업에 대한 노력, 성과, 사례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활성화, 남성의 육아․가사 참여, 남성 중심의 인사관행, 장시간 근로관행 개선 등 출산친화제도 등이다.
추천은 오는 5월12일 오후6시까지 마음더하기 홈페이지(momplus.mw.go.kr)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단체로 선정되면 훈장, 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국민추천 참여자에게는 오는 7월6일부터 7월7일까지 열리는 ‘아빠캠프’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이정남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광주지역 기업과 기관․단체, 지방자치단체가 출산장려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인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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