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기자]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창)는 제68회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경보화석박물관 인근 국유림에 꽃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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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지자체와 MOU체결한 ‘7번국도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으로 경관이 수려한 국유림내 화목류를 식재함으로써 동해안을 찾는 탐방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봄철 나무심기도 중요하지만 건조한 시기인 만큼 산불조심 및 예방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7번 국도 리모델링 사업은 26일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숲 가꾸기, 등산로정비, 전망대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공사 완료되면,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양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dsb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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