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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박강수' 6집 앨범 들고 팬들을 찾아'나의 사랑 나의 노래' 6집 앨범과 2월 서울.강진 공연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3.02.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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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fe.daum.net/folkwarrior

노래하는 시인 '박강수' 가 6집 앨범 '나의 사랑 나의 노래' 를 들고 그녀의 팬들을 찾는다. 그녀의 노래 가사를 들으면 우리 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선율과 담백한 목소리로 담아내어 내 이야기로 만들어 낸다.

그녀의 노랫말을 들으면 어릴적 꿈꾸었던 문학 소녀가 된 듯한 꿈을 꾸게 되며, 지쳐가는 삶에 희망을 노래하는 친구이며, 이별에 아픔을 같이 들어주며 토닥이는 오랜 벗과도 같다.

그녀의 오랜 팬이란 J씨는 " 운전대만 잡으면 우리님에 노래만 들어요.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강수님에 목소리로 함께 하죠. 같이 카풀을 하는 선배도 이젠 강수님에 노래를 제법 알아서 같이 부를 정도가 되어 버렸죠 " 라며 올해는 언제 지방 공연을 오시는지 너무나 기대된다며 그녀의 공연만 기다린다고 한다.

오는 23일 토요일에는 서울 신촌소통홀에서 두 차례의 공연과 28일 강진에서의 공연 날짜가 확정되어 그녀를 기다리는 팬들을 찾는다. 두시간의 공연이 마치 오랜 동무와 수다를 떠는 것처럼 너무나 짧게 느껴진다는 J씨의 말처럼 그녀의 아름다운 수다에 한번 빠져 보는건 어떨까?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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