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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11일 양산지역 수출입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출입 거래 우수기업 초청 세미나’를 가졌다.
통도환타지아에서 열린 수출입 거래 우수기업 초청 세미나는 60여개 수출입업체 70여명의 수출입업무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유익선 수석이코노미스트로부터 ‘4/4분기 이후 글로벌 경제전망’에 관한 외부특강을 받았다.
이어 경남은행 김창효 부부장으로부터 ‘수출입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전략’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경남은행 김영희 본부장은 “양산지역 수출입기업체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며 “오늘 열린 수출입 거래 우수기업 초청 세미나가 양산지역 수출입기업체와 수출입업무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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