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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서-양주예스 병원 ‘범죄피해자 보호’MOU 체결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치료와 정보 공유..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2.09.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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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양주경찰서 에서는 양주 예스병원과 9월 27일 경찰서장실에서 골목조폭, 성폭력, 학교폭력, 묻지마 범죄 등 피해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양주서는 지난 6월부터 주취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등 골목조폭을 집중 단속해 56명을 검거(구속 11명)한 바, 범죄로 인한 피해자 보호를 위에 경찰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예스병원)이 공동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범죄 피해자에 대한 상담치료와 정보 공유․의료상담․심리 프로그램 제공 등 시책 공유 및 활성화를 통한 피해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도모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권기섭 서장은 골목조폭 과 묻지마 범죄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범인검거 외 피해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로 안전한 양주치안을 확보해야 한다”며 양주예스 병원의 협조에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예스병원 양일종 병원장은 “범죄피해로 인해 상처받은 피해자를 신속하게 보호하고 치료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진심으로 피해자를 생각하는 양주경찰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경찰활동에 고마움을 전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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