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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소년’ 송중기와 박보영의 열연, 판도라TV에 담는다판도라TV, 다년간의 중계기술력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중계 서비스 약속
  • 장현옥 기자
  • 승인 2012.09.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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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늑대소년 '
[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이제는 영화의 제작발표도 모바일을 통해 생중계하는 시대가 열렸다. 올 하반기(10월 말 개봉예정)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늑대소년’ (제작_(주)영화사 비단길/ 제공·배급_CJ엔터테이먼트)이 오는 26일(수) 오후 5시부터 CGV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 및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감성충만한 제작보고회 현장은 HD급 영상 중계기술이 특기인 판도라TV(대표 최형우)가 담아내기로 했다. 제작보고회 및 쇼케이스는 판도라TV 전용 채널(http://bizlive.pandora.tv/s_live/newindex.ptv?id=ptvmovie)을 이용하면 인터넷 및 모바일로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

영화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본 영화는 조성희 감독의 첫 장편영화로 주인공 송중기는 세상이 버린 특별한 존재인 ‘늑대소년’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국민여동생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박보영은 ‘늑대소년’의 단 하나뿐인 사랑 ‘소녀’역을 맡아 절제된 감정 연기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제작보고회’를 생중계 하기로 밝힌 판도라TV의 영상 중계 분야는 최근 ‘안철수 대선출마 기자회견’서부터 ‘대선후보토론회’ ‘레드불 BC One’ ‘2012 D’light Urbanground 뮤직페스티벌’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십(KSRC)’ 등 범위가 매우 다양하면서 세분화 돼 있다.

한국총괄사업본부 조원준 본부장은 “지난 19일 판도라TV가 자체 보유한 네트워크 망으로 온라인 생중계 한 안철수 후보의 기자회견이 누적시청자수 22만 명이라는 기염을 토하면서도 판도라TV는 모든 트래픽을 소화해 낸 바 있다”라며 “향후에도 풍부하고 경쟁력 있는 중계기술력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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