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기자]포항시의회(의장 이칠구)는 21일 형산강 둔치에서 열린 제16호 태풍 “산바” 피해 형산강 범람지역 범시민 환경정비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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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칠구 의장은 포항시의회사무국 직원 30여명과 함께 형산강 하구둔치 구간 주변에 쌓여 있는 각종 쓰레기를 함께 치우면서 형산강 환경정화활동에 힘을 보태었다. | ||
이날 이칠구 의장은 포항시의회사무국 직원 30여명과 함께 형산강 하구둔치 구간 주변에 쌓여 있는 각종 쓰레기를 함께 치우면서 형산강 환경정화활동에 힘을 보태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포항시 관계부서장에게 이번 태풍으로 인한 형산강 주변의 환경정비와 체육시설물의 신속한 정비로 포항시민 모두가 건강증진을 위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등을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복구에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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