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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동두천경찰서는 관내 중앙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총2회에 걸쳐 380명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강의를 실시 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강의는 형사생활 30년에 풍부한 경험을 살려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동두천경찰서 수사과장(경감 김복준)이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김 경감은 82년 경찰에 투신하여 오로지 형사 한길만 바라보며 살아온 30년 풍부한 형사 현장 경험을 살려 수사연수원 등 외래강의를 5년에 걸쳐 200여회 실시하는 등 형사 전문가이며,
이번 강의를 통해 김경감은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나누어 청소년 범죄예방에 앞장 서겠다며, 향후 동두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강의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히며,
이에 신동호 서장은 ‘경찰관 이라면 누구든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살려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한 범죄예방 강의 등 재능나눔 봉사활동 활성화를 통한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밝혔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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