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기자】동두천시 에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제3회 경기북부 청소년음악 페스티벌 행사를 9월 22일(토) 17:00부터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는 전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행사로 경기북부지역 청소년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5개팀/ 69명이 그동안 쌓아온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경연의 장으로 많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최한 동두천시 기독교 연합회에서는 입상자에 대한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내년 예정된 제21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경기북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이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회 행사가 동두천의 대표적인 행사로 발전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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