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만20개월~36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엄마와 함께하는 우리아기! EQㆍIQ 쑥쑥』오감발달놀이교실(5-touch)을 운영한다.
놀이교실은 주월보건지소 교육실에서 엄마와 영유아 30명을 대상으로 8월 30일부터 10월 0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씩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놀이교실은 인지․정서․언어․사회성 등 발달단계를 고려한 통합놀이교육으로 영유아의 신체와 두뇌의 고른 발달을 돕고, 엄마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갖게하는데 목적을 둔다.
현장경험이 풍부한 오감발달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재미있는 단어를 반복하는 언어리듬놀이, 다양한 오감자극놀이, 사물ㆍ동물 흉내내기, 책 내용 따라하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오감발달놀이교육은 영유아의 특성에 맞춘 엄마와 아기의 1:1 놀이식 프로그램으로 아기의 신체성장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며 “영유아들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폭 넓게 길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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