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시장 정만규)는 시민행복 실현 및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도심지 도로를 신설(사진)해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천시 총 사업비 6억 원을 들여 벌리동 로얄 맨션∼태성빌라 간 1.14㎞, 폭 8m 도로를 신설하는 등 도심지 주거 밀집 지역에 도로를 개통해 주민들의 통행 편의를 돕고 있다.
이 구간은 주거 밀집지역내에 도시기반시설이 확보되지 않아 그동안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였던 구간으로 지난 2월에 공사를 착공해 이달에 완공했다.
사천시는 이번 도로 개통 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및 도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도로 개설과 교차로 정비로 주민들의 통행에 편의를 도모하고 보행자들의 안정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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