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국악이 지루하다고? NO!, 이보다 더 신나는 공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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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곡성군(군수 허남석)이 주최하고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문화마을 들소리가 주관한다.
월드비트『비나리』는 복을 기원하는 우리의 ‘비나리’로 한국음악의 세계화 가능성에 도전하여 해외에서 인정받은 한국형 월드 뮤직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이 되었다.
복을 빌어주는 전통문화를 토대로 들소리 광대들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부르는 노래이자 희망을 기원하는 ‘소원성취 콘서트(Well-wishing concert)'다.
군 관계자는 “공연 내내 끊이지 않는 관객들의 함성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여러분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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