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금융감독원은 12.8.28(화) 중소도시로써는 최초로 천안(천안시청 3층 강당)에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 를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농협은행 등 지자체 및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써, 금융감독원 임원, 천안시장, 농협은행 천안시 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서민들의 어려움과 고충을 위로할 예정이다.
금감원을 포함하여 농협은행,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참석자는 금융강연을 들으면서 순번에 따라 자신에게 필요한 상담창구로 가서 원스톱(one-stop)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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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개별상담(오후 2시 ~ 6시)은 농협은행 등 유관기관 전문가가 상담부스를 개설, 금융 애로사항에 대해 1:1로 개별상담을 실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특히, 금감원은 현장에서 고금리, 불법 채권추심, 대출사기 등 불법사금융 피해 상담 및 신고를 접수 받는다.
대출가능 여부확인 참가자는 농협은행 및 한국이지론 등을 통해 새희망홀씨 등에 대한 대출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며, 우대금리 적용 참가자는 농협으로부터 새희망홀씨대출 승인(연소득 3천 ~ 4천만원 이하이며 신용등급 5 ~ 10 등급이며 신청일 현재 연체가 없는 자 등 해당 은행의 대출조건 충족시) 을 받을 경우 통상의 금리보다 0.5%p 낮은 금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끝으로, 참가 신청은 금융감독원, 농협은행, 천안시 및 한국이지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므로 많은 참여를 통해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임을 밝혔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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