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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대경 거울,잡지와 휴지걸이 | ||
욕실문화 선도기업 ‘로얄&컴퍼니’(구 로얄TOTO, 대표 박종욱, 이하 로얄)도 이런 추세에 발맞춰 휴지걸이와 잡지꽂이를 하나로 접목시킨 제품(RA163)을 선보여 사용자의 편리한 욕실 생활을 도와주고 있다. 보다 간편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은 다양한 욕실 공간에 잘 어울려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거울 하나만 추가해도 욕조나 세면대가 밋밋한 욕실이라도 분위기가 확 바뀐다. 로얄의 벽부착형 다용도 거울(RA370)은 호텔에서 머무르는 것 같은 고급스럽고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면 거울로 한쪽 면은 일반 거울, 다른 쪽은 확대경이 부착되어 있어 실제로 면도를 하거나 화장을 고칠 때, 피부를 손질할 때 등 다양하게 쓸 수 있어 편리성을 제공한다.
비교적 좁은 공간인 욕실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진명 홈바스’가 빌트인 컨셉의 욕실 액세서리 3종 세트(휴지걸이, 수건걸이, 디스펜서)를 출시했다. 수건걸이의 경우 사용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수건걸이와 회전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바디 부분에 간이선반 기능을 더해 작은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펜서의 경우 간편한 원터치 조작 기능과 함께 빌트인 구조로 내부 액체 통을 탈 부착 할 수 있어 깔끔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로얄 마케팅팀 하정훈 이사는 “욕실 액세서리의 판매량은 최근 5년간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있다. 기존의 판매 비중은 건설사를 통한 신축 아파트 납품이 가장 크게 차지했으나, 최근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구입하는 경우가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를 보인다” 며 “로얄은 현재 출시된 휴지걸이, 비누접시 등 기본 액세서리 제품 외에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급스런 디자인의 다용도 제품, 빌트인 제품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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