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사람의 체온 보다 더 높은 기온의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작열하는 태양을 피해 나무 아래로 숨어본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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