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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태양을 피할 수 없어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8.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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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사람의 체온 보다 더 높은 기온의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작열하는 태양을 피해 나무 아래로 숨어본다.

▲ 작열하는 태양을 나무 아래서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태양은 나뭇잎 사이로 이글거리고 아스팔트는 지열을 내뿜어 숨쉬기조차 힘들다. 나무에 붙은 매미도 뜨겁게 울부짖는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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