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신두철 기자】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7월 11일 이천 소재 농촌교육농장 ‘돼지 보러 오면 돼지’에서 가수 장미화 씨를 ‘농촌교육농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여성단체인 경기도생활개선회 시군 회장 30명이 참석했으며, 소시지 만들기 체험 및 돼지 서커스 등을 관람하며 각자 고장에 있는 농촌교육농장의 홍보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경기도가 육성한 농촌교육농장에는 지난해 20만명의 유료 체험객이 다녀갔으며, 올해에는 주5일제 수업 전면 실시로 20% 이상 체험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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