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9일 오전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공사 출범식을 겸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도 산하기관단체 관계자와 공사 직원 등 약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상북도관광공사 출범식, 비전선포식, 현판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선포된 비전은 ‘한국관광을 선도하는 도민공기업’으로 세계 속의 관광경북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상북도관광공사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관광 전문 지방공기업으로서 다양한 관광인프라 구축과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경북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경북이 한국관광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
공사는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유치, 전국 관광객수 1위, 관광만족도 1위 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광마케팅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원식 사장은 “한국적인 관광상품을 집중 개발하고 경북만의 명품 관광콘텐츠 발굴을 통해 경북관광의 위상을 드높여 경북이 한국관광의 1번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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