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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의 다슬기 잡이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6.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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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전남광주취재본부 = 박주리 기자] 연일 30도가 넘는 기온을 보여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한낮에는 무더위를 피해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담양군의 농민들도 뙤약볕으로 농사일을 하기 어려운 한낮에 영산강 최상류 가마골 용소에서 흘러온 용면의 용천을 찾아 다슬기를 잡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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