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의 농민들도 뙤약볕으로 농사일을 하기 어려운 한낮에 영산강 최상류 가마골 용소에서 흘러온 용면의 용천을 찾아 다슬기를 잡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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