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새누리당은 김 순견(52) 포항시축구협회장을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선임했다.

▲ 김순견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중앙당은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수석·상근부대변 및 부대변인 55명 인사를 의결했다.
김 부대변인은 "12월 대선에서 새누리당 후보자가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과.”지역 민심을 중앙에 충실히 전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19대 총선 포항남, 울릉 선거구에서 공천을 받지 못해 불출마를 선언, 새누리당의 당헌, 당규에 따라 김형태의원을 당선 시겼지만 제수 성추행 사건으로 탈당한 빈자리에 당협위원장을 신청한 상태다,
김 순견 중앙당 부 대변인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출신으로 포항제철고, 동국대, 연세대 대학원졸업, 영남대학교 행정학박사를 받고 동국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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