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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준의원, 석전동 시민 숙원사업 토성제거 정상추진..."원활하게 진행되고,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되길 바래”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6.12 14:14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주민의 오랜 지역숙원사업이었던 토성구간 교량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새누리당 안홍준 국회의원(창원시 마산회원구)은 지난 11일 교량화 가운데 상부거더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지역주민의 염원과 ‘경전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건설공사’의 발주자인 한국철도시설공단, 창원시를 비롯하여 여러기관의 협조로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 동안 석전동 지역은 임항선 및 경전선 철도운행으로 인한 도시양분화로 지역개발 지장을 초래했다.

따라서 이번 공사를 통해 주변의 미관을 고려한 신공법(변단면 PC-BEAM)이 적용된 교량을 설치하여 부드러운 교량하부공간을 지역주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기존 철도부지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제공 등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토공구간 교량화 작업을 위해 157억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현재까지 공정율 70%(전체공정율 92%)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체사업은 2012년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안홍준의원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며,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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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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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da 2012-06-12 23:29:52

    →나 젖게 해줄 남자 그리 없어요? ←


    → ocosek.com ←


    → 스트레스 팍팍 풀어드릴께요.


    → 혼자서만 먼저 싸는 남자는 빼구요~~


    → 나 흥분하게 해줄 오빠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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