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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주민의 오랜 지역숙원사업이었던 토성구간 교량화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새누리당 안홍준 국회의원(창원시 마산회원구)은 지난 11일 교량화 가운데 상부거더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지역주민의 염원과 ‘경전선 삼랑진~진주 복선전철 건설공사’의 발주자인 한국철도시설공단, 창원시를 비롯하여 여러기관의 협조로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 동안 석전동 지역은 임항선 및 경전선 철도운행으로 인한 도시양분화로 지역개발 지장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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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구간 교량화 작업을 위해 157억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현재까지 공정율 70%(전체공정율 92%)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체사업은 2012년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안홍준의원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며,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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