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경상북도체육회와 체육교류협약을 맺고 있는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스포츠클라이밍 대표선수단이 경상북도산악연맹(회장 강석호) 사무국이 위치한 포항종합운동장내 인공암벽장에 캠프를 차리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 |
||
| ▲ 포항종합운동장내 인공암벽장에 캠프를 차리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 ||
이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훈련을 하고 9월에 있을 인도네시아 전국체전에 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클라이밍(Sports Climbing)은 산악 등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암벽등반을 건물 내외부나 별도의 인공암벽 등 구조물에 인공 홀드를 설치해 놓고 손과 발만을 이용하여 벽면을 따라 이동하는 인기 스포츠이다.
스포츠클라이밍은 올해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손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로 동호인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