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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 사체 세상의 종말, 일본 해안 뒤덮어 충격'지구의 재앙이 시작, 자연의 보복, 일본 대지진의 전조'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6.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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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4일 일본 지바현 오오하라항에 200톤에 달하는 대량의 정어리떼가 떠내려 시작 북 태평양 연안이 핏빛 바다가 되었다고 8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수백톤에 달하는 정어리 사체를 건져냈으나, 여전히 해안가에 떠오르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선 지구의 재앙이 시작됐다는 의견, 인간에 대한 자연의 보복, 일본 대지진의 전조 등 평화스럽고 고요하던 해안에 느닷없이 닥친 300~400여t에 달하는 정어리 사체는 비단 일본열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바상한 관심이 되고 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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