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기취재본부=임종후 기자】동두천시 일자리센터가 지난 4, 5월 “발로뛰는 구인구직 현장일자리 중점홍보”기간을 설정운영한 결과 지난 2개월 동안 1,484개소의 구인업체를 방문 일자리홍보물을 배부하고 일자리발굴 및 동행면접을 통한 취업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동두천일자리센터는 효율적인 구인구직 일자리업무 추진을 위해 지난 2개월간 2개조 4명으로 편성된 “찾아가는 현장일자리 중점홍보・발굴단”을 운영 시 전지역 기업체, 상가, 음식점 등 모든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발로 뛰는 현장일자리 중점홍보와 발굴을 통해 당초 목표 1,200개소를 초과한 1,484개소(126%) 홍보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일자리 중점홍보기간 동안 최의평 프로시니어를 비롯 전 직원이 일자리 홍보를 통해 나타난 구인업체 일자리발굴과 동행면접을 통한 취업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동두천일자리센터는 이와 같은 현장중심 일자리 업무 추진결과 지난달 말 현재 173개업체 394명 일자리 발굴, 구직자 148명을 101개 구인업체에 직접 동행 면접지원 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민간부문 179명의 구직자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두천일자리센터는 지난 3월과 5월 전통 5일장날을 비롯 지난달 26일 시 종합예술제 행사현장에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센터’를 운영 일자리사업 홍보물품 배부와 구인구직접수 등 현장일자리행정 추진에 심혈을 기울였다. 동두천일자리센터는 금년도 1년간 현장일자리센터 중점추진목표를 설정 상반기중 60%이상 성과를 거두겠다는 각오로 상담사, 프로시니어를 포함한 전직원이 현장일자리행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인구직 일자리관련 사항은 동두천중앙역 1층 동두천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1577-0019)로 문의하면 된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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