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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성수향)는 최근 기관 소속 현업상시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안전보건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안전기술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위험요인을 이해하고 안전수칙 준수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 직원은 “우리 직장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작업안전재해 관련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수향 소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치이며 일상 속 안전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현장 직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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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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