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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화 후원자,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가입···경남 36번째 고액후원자2021년 가입한 남편 우종화 후원자 이어 '부부 그린노블클럽' 동반 이름을 올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6.08.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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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초록우산 이홍렬 홍보대사, 지미화 후원자, 우종화 후원자, 초록우산 조민정 경남지역본부장

지미화 후원자 “좋은 인연이 또 다른 인연 만들길···”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지미화 후원자는 7일, 초록우산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 약정식에는 초록우산 이홍렬 대사와 조민정 경남지역본부장, 우종화 그린노블클럽 후원자가 참석했다. 

지미화 후원자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680호이자 경남 36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지미화 후원자는 2014년부터 남편인 우종화 후원자와 함께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고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한 남편 우종화 후원자에 이어 지미화 후원자까지 회원으로 가입하며 부부 그린노블클럽 후원자로서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 후원하거나 후원을 약정한 초록우산의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지미화 후원자는 “좋은 인연이 또 다른 좋은 인연을 만들고, 그 마음이 이어지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고 나눔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 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개인, 기업, 단체 후원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T.055-237-9398)로 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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