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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주) 정장영 대표이사, 초록우산 고액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가입10여 년간 지속된 아동 나눔 결실···전국 682호 · 경남 38호 회원으로 1억 원 이상 후원 약정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6.08.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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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초록우산 고액후원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약정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초록우산 이홍렬 대사, SMH(주) 정장영 대표이사, SMH(주) 김난영 부사장, 초록우산 조민정 본부장)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SMH(주)(대표이사 정장영)은 지난 7일, 초록우산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 약정식에는 초록우산 이홍렬 대사와 조민정 본부장, SMH(주) 김난영 부사장이 참석했다. 

정장영 후원자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682호이자 경남 38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 후원하거나 후원을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SMH(주)는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고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교복 지원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는 사업 등을 후원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장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왔다.

이번 그린노블클럽 가입은 지난 10여 년간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온 정장영 후원자의 나눔 철학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다. 

정장영 후원자는 “세상에 ‘나’는 하나지만 나를 둘러싼 사람들은 무한하다”며 “살아가며 받은 것이 베푼 것보다 더 많다는 생각이다”고 나눔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 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개인, 기업, 단체 후원 참여 문의는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 (T.055-237-9398)로 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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