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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의회(의장 정봉훈)는 10일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보고 11건 등 2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경자 의원은 ‘합천군 교통복지 향상’을, 박안나 의원은 ‘야간조명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을, 조삼술 의원은 ‘합천호 수변둘레길 관광 동선 완성’을 각각 제안했다.
정봉훈 의장은 의결된 의안이 군민의 삶의 질 변화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당부하면서“다가오는 설 명절은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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