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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 ‘온정 전달’사회복지시설, 저소득 어려운 군민, 국가보훈대상자 등 위문 실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2.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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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가 노블하임 전문용양원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은 9일부터 10일까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을 통해 아동·장애인·노인·원폭피해자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방문해 쌀, 생활용품, 간식류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어려운 군민과 국가보훈대상자에게는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에벤에셀노인요양원 방문

김윤철 합천군수는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전해지는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히 살펴 군민 모두가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데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합천원폭피해자회관 방문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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