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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9일부터 만60세 이상 복지관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노년사회화교육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년사회화교육에는 실버체조, 예쁜 손글씨, 건강슐슐교실, 하루를 여는 그림, 트로트교실, 붓글씨(붓펜), 탁구, 실버요가, 오카리나, 라인댄스, 북난타 등 20개의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스마트폰 초급·중급, 컴퓨터 활용 초급, 인터넷 활용, 한글아 놀자, ABC영어, 재미있는 주산 등 10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2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44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총 830명의 인원이 수강하게 된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관계와 경험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마음이 멈추지 않도록 복지관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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