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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거창군지회는 지난 3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일수 도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및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 이장연합회 부회장, 감사 선출 ▴2025년 결산·감사 ▴2026년 사업계획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임원 선출 결과로 부회장에는 박동화(거창읍 회장), 감사에는 신달성(가조면 회장) 이장이 12개 읍ㆍ면 이장 임원진들의 추대로 향후 1년간 이장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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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훈 거창군 이장연합회장은 “그동안 이장님들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발전과 이장연합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가교 역할을 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거창을 위해 이장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도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읍·면 간 협력을 강화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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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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