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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공휴일과 주말 어르신 먹거리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본 사업은 공휴일과 주말에 식사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총 10명의 어르신에게 1인당 5만원의 식사 쿠폰을 지원했다.
지원된 식사 쿠폰은 지역 내 식당과 연계하여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통해 식사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공휴일과 주말은 어르신들의 식사 돌봄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시기로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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