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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ʻe-안심하우스ʼ 준공겨울을 바꾸는 에너지 복지···최근 3년간 189가구 및 2개 복지시설 지원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6.02.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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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일 울진실버학교에서 ‘2025년도 e-안심하우스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3년부터 추진한 e-안심하우스 사업은 노후 보일러 교체 및 LED 조명 설치 등 고효율 설비 시공을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 189가구와 복지시설 2곳이며 냉난방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해당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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