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핫클릭
이해찬 前총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27∼31일 엄수민주당·민주평통 공동 주관···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1.26 16:16
  • 댓글 0
2022년 10월 17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자신의 회고록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베트남에서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27∼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장례는 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의식이다.

민주평통은 유족, 정부·정당과 협의를 거쳐 고인에 대한 충분한 예우를 위해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형식으로 장례 절차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988년 3월 31일 제13대 총선에 출마한 관악구 이해찬 후보의 유세.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은 27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해 빈소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전날 오후 숨을 거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