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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소년지원센터 '두드림존' 참여자 수시모집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4.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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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양산시가 취약계층 청소년의 진로목표에 대한 동기강화와 자립기술 습득, 자립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2011년부터 양산시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두드림존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오는 9월까지 수시모집 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두드림존 프로그램은 참가 청소년의 84%가 만족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써 ▲1단계 자립동기강화 과정 ▲2단계 자립기술습득(직업체험 및 창업체험) 과정 ▲3단계 사회진출 과정으로 진행된다.

1단계 자립동기강화 과정에서는 6회의 집단상담(회기당 2시간 30분)을 통해 운영되며 경제교육, 직업탐색 및 진로계획 설정, 취업기술 및 일상생활 자립기술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2단계 자립기술습득 과정과 3단계 사회진출 과정에서는 직업훈련, 취업, 학교적응 및 검정고시 등 청소년 개인의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자립지원이 이루어진다.

두드림존 프로그램의 참여대상은 만 15~24세의 진로자립이 필요한 청소년으로 ▲진로 및 취업 문제로 고민하는 청소년 ▲학업중단 및 학교생활 부적응 청소년 ▲경제 · 사회적 지지가 필요한 청소년 ▲교정시설 및 보호시설 퇴소 후 자립이 필요한 청소년 ▲새터민 가정 청소년 ▲다문화 가정 청소년 등이며, 모집인원은 96명이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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