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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2일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부림창작공예촌에 입주할 예술인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제2회 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모집대상은 총 3명이며 도자기, 유리, 금속과 같은 공예 분야뿐만 아니라 영상, 애니메이션과 같은 디지털아트 분야의 예술인도 모집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마산합포구 오동서6길 24)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부림창작공예촌은 2013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재래시장인 부림시장 내 빈점포를 리모델링해 조성됐으며, 현재 다양한 공예분야의 입주예술인 17명이 활동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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