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6일 경남 거창군 신원면 저전마을 야산에서 신경범씨가 봄철 산나물인 두릅을 따고 있다.
두릅은 향긋하면서도 쓴맛이 일품이며 건강식으로 알려지면서 ’봄나물의 제왕‘이라고도 불린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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